무협의 거장, 천봉이 이야기하는 열여섯 번째 전설!

천하의 안녕을 위해 협의를 펼치던, 화룡가
의문의 세력에 의해 멸문당하다

그로부터 이십 년
화룡가의 유일한 생존자가 돌아왔다!

"다시 한번 묻겠다. 놈은 어디에 있느냐"

가문의 복수를 위해 화룡의 검을 뽑아 든 설휘

"당신의 그 검이 무림의 최종 병기가 되어 줄 거라 믿어요."

전란의 시대, 설휘의 행보가 천하를 평정한다!